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되어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2019.5.19 서울=연합뉴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되어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2019.5.19서울=연합뉴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되어 관람객들이 송석정 등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2019.5.19 서울=연합뉴스
=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되어 관람객들이 송석정 등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2019.5.19 서울=연합뉴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되어 관람객들이 영벽지 등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2019.5.19 서울=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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