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대학교가 곧 중간고사 시험기간을 갖는다. 시험기간이 되면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은 책상 앞에서 쪽잠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대다수의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 편안한 자세를 찾게 된다.

그러나 이 자세들은 순간적으로 편안할 수도 있으나, 목과 허리 등에 무리를 가져올 수 있다. 대학생들이 많이 취하는 자세와 함께 몸에 무리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편안하게 잘 수 있는 방법까지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정장희 인턴PD (숙명여대 3)

원하나 PD dahliahy@hankookilbo.com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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