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로 내려갔던 날씨가 풀리며 슬슬 다이어트 붐이 일고 있다.

곧 입게 될 얇은 옷이나 반팔의 맵시를 살리려면 가장 시급하게 살을 빼야 할 부위는 등과 팔뚝이다. 이에 2016 미스코리아 미 홍나실 씨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건이나 스타킹, 티셔츠 등을 이용하여 간단한 동작으로 등과 팔뚝살을 뺄 수 있는 운동을 소개했다.

원하나 PD dahliahy@hankookilbo.com

임성빈 인턴PD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3)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영상]미코가 알려주는 군살제거 비법 다시 보기

☞[라이프 스타일 미디어] 치즈 페이스북

관련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