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지나면 대부분 명절 기간 마음 놓고 먹었던 것을 후회하며 다이어트를 고민하게 된다. 올해도 설은 지나갔고, 내 체중은 불어 있다.

말처럼 쉽진 않은 다이어트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동작으로 특정 부위만 집중 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을 미스코리아와 함께 알아보자. 2016년 미스코리아 미 홍나실씨가 직접 자신이 자주 하는 운동을 소개했다.

원하나 PD dahliahy@hankookilbo.com

임성빈 인턴PD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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