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는 10월 29일자 ‘유진룡 축출 후 문체부 장악, 인사ㆍ사업ㆍ예산 전횡’ 기사와 11월 3일자 ‘정부 상징 디자인에도 최순실 입김? 발표 19일 앞두고 급수정’ 기사에서 장동련 홍익대 교수를 차은택씨의 은사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장 교수는 차씨의 홍익대 영상대학원 재학(2011~2013년) 동안 영상대학원 강의 및 연계 강의를 진행한 적이 없어 차씨의 은사가 아님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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