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시상식에 김성우 전 한국일보 주필이 '한길상'을 수상하고 있다. 왼쪽은 정원식 전 국무총리. 홍인기 기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9회 서울언론인클럽(회장 강승훈) 언론상 시상식이 열려 김성우 전 한국일보 주필 등 7명이 상을 받았다. 7개 부분 수상자는 한길상에 김성우 전 주필, 이름 빛낸 언론인상에 안병훈 ‘통일과 나눔’이사장, 국제 교류 언론인상에 임덕규 월간 ‘디플로머시’회장, 언론학술상에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원로언론인 특별상에 곽찬호 민주평통 자문위원, 향토언론인상에 부임춘 제주신문 발행인, 한국의 얼 선양상에 ‘유학자 강항 발자취’의 저자 무라카미 쓰네오씨가 각각 수상했다. 홍인기 기자 hongik@hankookilbo.com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시상식에 김성우 전 한국일보 주필이 '한길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홍인기 기자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시상식에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언론학술상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국제교류 언론인상 임덕규 월간 '디플로머시' 회장, 이름 빛낸 언론인상 안병훈 '통일과 나눔' 이사장, 한길상 김성우 전 한국일보 주필, 향토언론인상 부임춘 제주신문 발행인, '한국의 얼' 선양상 무라키미 일본 지성인(至誠人), 원로언론인 특별상 곽찬호 민주평통 자문위원. 홍인기 기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