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농업 위한 DIY 플랫폼 개발

미디어플로우 (대표 장선연, www.mediaflow.kr)는 ‘농부들의 구글이 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IT를 기반으로 하는 농업 솔루션인 스마트 파밍(Smart Farming) 사업에 뛰어든 문화기술(CT) 연구업체이다.미디어플로우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을 위한 DIY 디바이스 플랫폼 ‘타이니파머’(www.tinyfarmer.com)를 개발했다. 지역농촌지도사, 도시농업네트워크 대상의 교육을 통해 국내 스마트 파밍 기술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누구나 하드웨어를 무료 또는 저비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소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기술을 공고히 하기 위해 특허 등의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유럽 버티컬 파밍 협회의 유일한 대한민국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농업 IT기술을 선진국에 알리고 있다.최근에는 센서에 의해 모아진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농작물 생산량 및 병충해 예측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Machine Learning)의 빅데이터 분석 엔진을 개발하고 활용성 검증 단계에 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등에도 활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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