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지능엔진 기반 IT 서비스 사업

아크릴(대표 박외진, www.iacryl.com)은 빅데이터 및 감성분석 기반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 핵심기술을 응용한 IT아웃소싱, 솔루션사업, 자체 브랜드의 B2B/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크릴은 자체 보유한 감성지능엔진 ‘AIE(Affective Intelligence Engine)’의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 엘지, SKT 등 IT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IT 서비스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또 AIE를 탑재한 B2B, B2C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AIE는 일상의 데이터와 콘텐츠로부터 유용한 인사이트를 도출해내고 감성적 관점의 분석을 더하는 지능으로서 사람들의 일상에 공감하는 감성지능 엔진을 통해 다양한 지식 서비스의 개발이 가능하다.

AIE는 SNS, 웹 상의 텍스트를 쓴 사람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글을 썼는지를 인식하는 감성인식(AER) 기술과 SNS, 웹 상의 텍스트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인식하는 개체명인식(NER) 기술을 주축으로 동작한다. 또한 최신 기계학습 방법론인 딥러닝을 통해 감성인식과 개체명인식은 실시간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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