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경제 심재걸]

엑소가 'LOTTO(로또)'로 또 한 번 가요계 돌풍을 예고했다.

엑소는 13일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카이, 디오, 수호 등 세 멤버가 먼저 앞장서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발매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앨범은 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된 9곡, '로또'를 포함한 신곡 4곡 등 총 13곡을 담는다.

멤버 첸은 신곡 '꿈'의 작사를 직접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꿈'에 빗대어 노랫말을 붙였다. 다른 신곡 '캔트 브링 미 다운(Can't Bring Me Down)'은 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어반 스타일이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또 정규 3집 타이틀 곡이었던 '몬스터'는 Bass 장르 계열의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리믹스했다.

엑소의 3집 리패키지 앨범은 18일 발매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심재걸 기자 shim@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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