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경제 이현아] 배우 유선이 SBS 주말극 '우리 갑순이'(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유선은 이 드라마에서 첫 결혼에 실패한 뒤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다 급히 재혼을 결정한 첫째 딸을 맡는다.

이 드라마는 혼인, 동거, 사실혼, 이혼, 재혼 등 혼재해 있는 다양한 형태의 결혼 양식과 그 문제점에 대해 짚어보고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간다.

'우리 갑순이'는 '그래, 그런거야'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사진=모션미디어 제공

이현아 기자 lalala@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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