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이 젊은 여성 골퍼를 위해 선보인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여름 티셔처. 와이드앵글 제공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젊은 여성 골퍼를 위해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여름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티셔츠는 스웨덴 디자이너 부부 뱅트 앤 로타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필드 스타일을 연출한다는 게 특징이다. ‘플라워 패턴 티셔츠’와 ‘스칸딕 물결 프린트 티셔츠’는 꽃과 물고기를 패턴으로 적용해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 연출에 좋은 제품이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소재와 민소매 형태로 더운 여름철 필드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신축성이 좋아 슬림한 몸매와 긴 팔을 강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플라워 패턴 티셔츠는 레드 컬러로 강조한 화이트,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 8,000원이다. 스칸딕 물결 프린트 티셔츠는 그린과 네이비 컬러로 출시, 가격은 6만 8,000원.

민소매가 부담되는 여성 골퍼를 위한 반팔 티셔츠도 함께 선보였다.

‘스칸딕 북유럽 모티브 티셔츠’와 ‘혼디어 변형 패턴 티셔츠’는 항해와 전투를 즐기던 북유럽 신화 속 인물 바이킹족과 북유럽 대표적 동물 순록(혼디어)을 패턴으로 적용해 북유럽 특유의 분위기를 살렸다.

땀 배출이 용이하고 냄새 제거 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착용 시 불쾌감을 제거했다. 두 티셔츠 모두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스칸딕 북유럽 모티브 티셔츠 10만 8,000원, 혼디어 변형 패턴 티셔츠 9만 8,000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에 벌써부터 여름 티셔츠를 찾는 여성 골퍼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꽃 패턴부터 물고기, 순록 등을 다양하게 선보여 필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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