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고난과 불평등으로 점철된 ‘헬조선의 해’ 였습니다. 2016년은 어떤 한 해가 될까요? ‘지옥인 줄 알았던 작년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한 해’가 될까요, 아니면 ‘바닥을 치고 올라와 그래도 살맛을 되찾은 한 해’가 될까요?

지난해 말 이웃나라인 도쿄와 베이징에 살고 있는 청년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서울 청년들도 만났고요. 일본의 한 청년은 “취업걱정은 없다”고 했고 중국에선 창업 열기에 들뜬 청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도 다양한 걱정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절망적인 미래를 그리지는 않았습니다.

과연 우리 청년들은, 또 우리 주변국 청년들은 어떤 고민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쩌면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올 한 해를 슬기롭게 살아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기사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4개국어로 제공됩니다. 언어를 선택하신 뒤 ▦취업&창업 ▦주거 ▦결혼 ▦관계 등 4개 주제별로 각국 청년들의 이야기를 골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순서대로 보시면 이해하기 가장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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