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반세기를 줄다리기 하다 최근 한일 양국이 타결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협상을 두고 국내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큽니다. 뭘 위한 합의냐는 거죠. 고작 10억엔(약 100억원)을 챙기고 일본에 면죄부를 판 꼴이라는 한탄이 나옵니다. 정부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말이죠.

기획ㆍ글= 권경성 기자 ficciones@hankookilbo.com

그래픽= 조영현 인턴기자(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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