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칠학년일반이 11월 신곡을 내놓는다.

11월 4일 내놓는 칠학년일반의 신보는 데뷔 처음으로 발매하는 미니앨범 '빌리브(Believe)'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으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014년 '오빠 바이러스'로 데뷔한 칠학년일반은 통통 튀는 음악과 상큼발랄 콘셉트로 활동했다. 최근 한 행사장 '직캠'에서 속옷 노출 안무로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백세희, 강민주, 신이랑, 권소정, 한빛나, 유화, 고은실 등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심재걸 기자 shim@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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