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교육부가 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각 대학에 A부터 E까지 등급을 매겼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기준 이하의 등급을 받은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이나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등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관련기사). 물론 학령 인구 감소 등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수요에 견줘 너무 많은 대학들이 난립하면서 학문 본질 훼손, 사학 비리 등 부작용들이 발생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혁 방식이 바람직한지, 평가 과정이 공정하고 객관적인지는 별개 문제입니다. 실제로 교육부의 이번 평가 결과를 두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퀴즈로 살펴보겠습니다. 디지털뉴스부 · 정진호 인턴기자(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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