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와 매우 흡사한 행성(케플러-452B)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관련기사). 우주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가 보낸 명왕성 사진이 공개된 지 2주도 안 돼 다시 들려온 희소식에 과학자는 물론 대중들까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칼 세이건은 “드넓은 우주에 우리 외의 생명체가 없다는 건 지나친 공간 낭비”라고 말한 바 있는데요. 지구인들이 살 만한 또 하나의 지구 발견은 인류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지난해 개봉해 크게 흥행한 미국 할리우드 영화 ‘인터스텔라’는 그런 꿈의 영화적 구현이었죠. 우리는 언제쯤 다른 별에 두 번째 발자국을 찍게 될까요? 디지털뉴스부ㆍ곽범신 인턴기자(한양대 원자력공학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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