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해킹프로그램 구매 의혹으로 또다시 곤혹스러운 처지에 빠졌습니다. 국가안보의 최전방에서 가장 튼튼한 방패 역할을 해야 할 기관이 내부에 창을 겨누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는데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추구한다는 국정원이 의도치 않게 양지에 노출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퀴즈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디지털뉴스부ㆍ곽범신 인턴기자(한양대 원자력공학과 4)

※포털사이트에서 보시는 분은 원문보기를 눌러서 퀴즈를 풀어보세요. 익스플로러 환경보다 크롬 또는 파이어폭스 환경에서 더욱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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