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는 창간61주년을 맞아 ‘가족이 있는 삶’이라는 주제의 기획기사를 연재했습니다. 취재과정에서, 나에게 가족이란 ‘뭔가 부족하고, 부자연스럽고, 아쉽고, 내 마음대로 안 되고, 하지만 미안하고 어려운’ 존재라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나는 안 그래. 우리 가족은 소통이 잘 되거든' 하고 생각하신다고요?

설문조사를 통해 한번 '우리가족 소통지수'를 확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설문은 한국일보 사회부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만들었으며, 오프라인에선 이달 3,4일 이틀 동안 모바일 리서치업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의 40~60대 부모 500명, 10~30대 자녀 500명 등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총 15개의 질문에 답하면 실제 우리 가족의 소통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 점수 및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던 평균지수와 비교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터랙티브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며, 포털사이트에서는 '원문보기'를 눌러 한국일보닷컴에 가셔야만 테스트를 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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