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5개 부문 당선자 5명이 선정됐습니다. 한국 문학을 힘차게 이끌 작가들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 나갈 빛나는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상식은 1월 1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시: 엄마는 저렇게 걸어오지 않는다 - 노혜진(42세)

◇소설:
어느 날 거위가 - 전예진(28)

◇희곡:
이 생을 다시 한 번 - 차인영(33)

◇동화:
이제부터 내 이름은 - 최영동(38)

◇동시:
가족 ver.2 - 김성진(27)

심사위원(모든 부문 예심과 본심 통합 심사)

◇시= 황인숙(시인) 김민정(시인) 서효인(시인)

◇소설= 은희경(소설가) 이광호(문학평론가) 신수정(문학평론가) 백가흠(소설가) 손보미(소설가)

◇희곡= 한태숙(연극연출가) 전인철(연극연출가)

◇동화= 유은실(동화작가)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동시= 윤제림(시인) 이안(시인)